하와이 오아후 섬 여행 첫날 기록이다.

이 글은
- 인천공항 → 호놀룰루 공항 이동
- 공항에서 와이키키까지 이동 방법
- 첫날 와이키키 동선
- 실제 비용과 현지 상황
을 기준으로 정리한 실전 여행 정보다.
✈️ 1. 인천 → 하와이 도착 정보
- 출발: 2025.09.01 21:00
- 도착: 2025.09.01 12:00 (현지시간)
- 비행 시간: 약 9시간
하와이는 시차 때문에 도착하자마자 하루가 다시 시작된다.
🚖 2. 공항 → 와이키키 이동 방법 비교

하와이 공항에서 와이키키까지 이동 방법은 크게 3가지다.
① 우버 / 리프트 (가장 일반적)
- 비용: 약 $40 ~ $45 (우버 기준)
- 리프트: 약 $30대 가능
- 소요 시간: 약 30~50분
👉 가장 편하지만 비용이 높은 편이다.
② 공항 셔틀 / 공유 차량
- 가격: 우버보다 저렴
- 단점: 대기 시간 있음
③ 버스 (가장 저렴)
- 비용: 약 $3
- 소요 시간: 약 1시간 30분 이상
- 단점: 짐 많으면 매우 불편
장기 여행자 / 예산 여행자만 추천
✔ 선택 기준 정리
- 짐 많고 피곤함 → 우버 / 리프트
- 가성비 → 리프트
- 초저예산 → 버스
실제로 나는 장시간 비행 + 20kg 이상 캐리어 때문에 우버를 선택했다.
🏨 3. 숙소 이동 후 첫 동선
공항 도착 후 숙소에 짐을 맡기고 바로 와이키키 비치로 이동했다.
숙소 위치는 와이키키 중심부라
도보 이동만으로 대부분 해결 가능했다.
🌴 4. 와이키키 비치 첫인상
도착 시간은 오후 2시 30분 정도였다.
와이키키 비치는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고
모래사장 공간이 넓지 않아 자리 잡기가 쉽지 않았다.
결국 가장자리에서 간단히 휴식 및 태닝 위주로 시간을 보냈다.

💡 참고 정보 (현지 환경)
- 비둘기 / 새가 꽤 많음
- 모래에 깃털 등이 섞여 있음
- 관광객 밀집 지역이라 혼잡함
개인 물품 관리 필요
☕ 5. 와이키키 카페 & 코나 커피
첫날 방문한 카페는 코나 커피였다.

- 아이스 코나 커피 주문
- 특징: 약간 산미 있는 커피
- 전체적으로 한국 아메리카노보다 부드러운 편
유명한 코나 커피 체인 외에도
근처 매장 여러 곳에서 쉽게 구매 가능하다.

🍽️ 6. 첫날 저녁 식사 후기
첫날 저녁은 숙소 근처 한식 스타일 식당을 이용했다.

- 가격: 약 $25
- 구성: 메인 + 사이드 + 음료
다만 개인적으로는 만족도가 높지 않았다.
구글 리뷰를 확인해보니
기존 운영자가 이동한 이후 매장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.

💡 교훈
하와이에서는
“구글 리뷰 + 최근 후기 확인”이 매우 중요하다.
🌅 7. 와이키키 산책 & 쇼핑 구간
저녁 이후 와이키키 중심 상권을 산책했다.
- ABC Store 방문
- 말라사다 구매 (약 $14)
- 스투시 / 크롬하츠 / 쇼핑몰 구간 이동
이 구간은 하와이 여행 시 가장 대표적인 쇼핑 거리다.


✔ ABC Store 특징


- 지점마다 상품 구성 다르고
- 기념품 구매 장소로 많이 쓰이기도 한다.
- 티셔츠 / 간식 / 물품 다양한 상품들이 많으니 보일때마다 들어가는 재미도 있다.


🍩 말라사다 후기

- 도넛 형태 디저트
- 주문 즉시 조리
- 기본적으로 3개 이상 주문 필요

전체적으로 한국 도넛과 유사하지만
조금 더 단단한 식감이다.
💸 8. 첫날 총 지출
- 우버: 약 $40 ~ $45
- 카페: 약 $8
- 식사: 약 $25
- 말라사다: 약 $14
💰 총합
👉 약 $90 ~ $100 수준
✨ 9. 첫날 총정리

하와이 첫날은
- 공항 이동 (우버 선택)
- 와이키키 도착 후 비치 방문
- 간단한 식사 및 쇼핑
- 저녁 산책
이 정도로 구성되었다.
전체적으로 무리 없는 일정이었고
첫날은 적응 + 동선 확인에 적합한 날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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